문화관광부 산하 한국게임산업진흥원은 KOTRA·서울산업통상진흥원과 공동으로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6일간 베트남 하노이와 중국 상하이에서 게임수출상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베트남 및 중국 상담회에서는 각각 15개, 16개 업체가 참가해 총 273건의 개별 상담을 진행했다. 수출 상담실적은 총 1억2000만달러로 집계됐으며, 2개 기업이 250만달러 현장 계약 실적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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