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대학교는 나노고분자공학과 김성룡 교수(42)가 한국산업기술재단에서 주관하는 지역 혁신 인력 양성사업 평가에서 ‘디스플레이 프레임용 고방열설 고분자소재 개발’이라는 과제로 우수과제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김 교수는 열전도성과 내충격성이 우수한 고분자 소재를 유원컴텍과 공동 개발하고 있다.
김 교수 과제는 이달 중순부터 과학 전문 매체를 통해 전국에 소개된다.
한편 이번 평가는 한국산업기술재단이 지역 혁신 인력 양성사업을 위해 2005∼2006년에 지원한 전국 157개 과제 중 7개를 선정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7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