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대표 황의관)와 계열사 핸디데이타(대표 최승일)가 사업 확장을 위해 40여명을 공개채용한다.
핸디소프트 공채는 지난 99년 코스닥 상장 이후 처음이다.
모집분야는 업무프로세스관리(BPM) 개발과 기업지식포털(EKP) 분야 개발 및 프로젝트 서비스 인력 등의 개발자 직군과 그룹의 공격적인 사업 확장을 위한 영업, 기획, 마케팅, 홍보, 재무 분야 등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황의관 핸디소프트 사장은“최근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BPM 시장의 수요와 핸디소프트의 수주 실적에 맞추어 우수한 인력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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