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신현종(Sam Shin)군이 미국 MTV의 ‘Making the Band Series 4’에 출연해 카펜터스의 ‘슈퍼스타’를 R&B로 멋지게 불러 힙합가수 퍼프 대디와 심사위원들로부터 기립 박수를 받는 장면을 담은 동영상(**852#21+NATE)이 인기다.
무대에 울려 퍼질 정도의 풍부한 성량과 섬세한 고음 처리, 반주 없이도 정확하게 맞는 박자와 음정 등이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순수 한국인이 흑인 음악인 R&B를 통해 가창력을 인정받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에 이 동영상을 본 네티즌은 신현종군을 매우 자랑스러워하며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해했다.
신군은 “열 여섯 살 때 미국에 와서 처음 R&B 음악을 들었을 때 매우 충격적이었고, 듣자마자 사랑에 빠졌다”고 자신이 R&B 음악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하며 “노래할 때마다 다양한 노래를 관객들에게 들려주려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판도라TV 제공>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4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