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2.0솔루션 업체인 네트빌(대표 문기헌 www.netville.co.kr)은 20일 웹2.0 개인화 솔루션 ‘e-마이포털’을 출시했다.
e-마이포털은 불필요한 웹 방문을 줄이고, 콘텐츠, RSS, 위젯 등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만을 선택해 자신만의 포털을 구성할 수 있도록 만든 시스템이다. 또, 관리자가 지정한 필수 콘텐츠는 자동으로 개인에 배포할 수 있어 다양한 업무시스템 중 개인화 서비스와 공통 서비스를 구분해 처리할 수 있다. e-마이포털은 엔터프라이즈 포털의 개인화 서비스나 대외 포털서비스의 개인화페이지 등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웹2.0의 표준을 준수하면서, 사내 전사자원관리(ERP)나 협업시스템, 지식관리시스템(KMS) 등과 쉽게 연동할 수 있게 개발됐다.
문기헌 네트빌 사장은 “웹2.0은 기업문화에 발상의 전환을 촉구하고 있으며 개인의 자발성을 높여 창조적 문화로 발전시키는데 일조하고 있다”며 “네트빌은 기업의 변화에 필요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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