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총장 서남표) 전자전산학과 박사과정에 재학중인 이현진씨(28·지도교수 최양규)가 최근 일본 교토에서 열린 ‘초고집적회로 심포지엄’에서 ‘최우수 학생논문상’을 수상했다.
이 씨가 수상한 논문은 차세대 테라급 반도체 소자의 새로운 구조를 제안한 ‘전면게이트 나노전자소자 구조를 통한 5나노미터(nm) 이하급 트랜지스터 개발’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논문 심사는 국제전기전자기술협회(IEEE)와 일본응용물리협회(AP)가 VLSI(초고밀도집적회로) 기술 분야에서 논문을 심사, 우수작을 선정한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5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6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7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8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9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10
[부음] 남승우(한화생명 홍보실 부장)씨 본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