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발랄한 30대 여인네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개그맨 박명수의 ‘거성체조’ 패러디가 활발한 가운데 이번에는 30대의 두 여성이 거성체조를 점령하고 나섰다(**852#21+NATE). 이들은 동물 모양의 모자를 쓰고 화려한 몸짓으로 체조를 선보이고 있다.
몸짓이 너무 강렬하고 에너지가 넘쳐 흘러 영상을 보고 있으면 함께 숨을 몰아치게 할 정도다. 허리의 유연함도 장난이 아니며, 그녀들의 발랄한 표정도 전혀 30대라고 믿을 수 없다. 특히 영상을 찍고 있는 남성은 “힘빠졌어∼∼ 더 열심히∼ 표정∼” “좋아∼ 바로 그거야∼”를 외치며 활기를 불어넣어 재미를 더해준다.
이를 본 시청자는 “너무 재미나고 웃긴다. 2탄 기대할게요∼”라며 30대 여인들의 무서운 열정 거성체조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냈다.
<판도라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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