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 쉐어쉐어(대표 이환채 www.shareshare.com)가 삼성테크윈에 사용자제작콘텐츠(UCC)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과 사진동영상앨범 제작 프로그램 ‘MM비디오’와 ‘MM앨범’을 공급했다.
MM앨범은 일반 동영상이 아닌 사용자가 업로드한 사진을 각종 효과를 첨가해 플래시 기반 동영상으로 만들어 준다. MM비디오는 하나의 동영상 파일에서 특정 구간이 아닌 여러 개의 구간을 잘라내거나 첨가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이 프로그램은 삼성테크윈의 카메라 관련 커뮤니티 ‘줌인’에 공급되어 UCC 서비스 솔루션으로 사용된다. KT의 동영상 관련 표준화 솔루션으로도 지정됐다.
쉐어웨어는 “누구나 쉽게 동영상을 제작할 수 있게 하는 솔루션”이라며 “삼성테크윈 외 다른 곳으로도 공급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 LGU+ “AI SW 조력자 되겠다”…LG원팀으로 피지컬 AI 뒷받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