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구본부(본부장 노대전) 사랑의 봉사단은 14일 스승의 날(15일)을 맞아 정신지체 특수학교인 대구 남양학교를 방문, 교사와 학생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열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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