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0대 젊은이가 주축이 되는 ‘도산영리더스클럽’이 10일 오후 6시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털호텔에서 창립식을 갖고 공식 출범한다. 이날 행사에서 류태호 AE인터내셔널 대표가 초대 회장에, 이판정 넷피아 대표이사와 권병규 Kwon&Company 대표(미국변호사)가 부회장으로 선출될 예정이다. 또한 고문에는 오명 건국대 총장(전 부총리), 김진홍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의장, 정운찬 서울대 교수(전 총장), 진대제 스카이레이크인큐베스트 대표(전 정보통신부 장관)가 위촉될 예정이다.
이날 창립 행사에는 오명 도산아카데미 이사장, 백두권 도산아카데미원장, 강영훈 전 국무총리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창립식에 이어 개최되는 제1회 도산 리더십 세미나에서는 김현종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한미 FTA, 도약을 위한 새로운 기회’라는 제목으로 주제 발표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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