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화 솔루션 전문업체 키컴(대표 이윤규 www.kicom.co.kr)은 전자팩스 솔루션에 관한 특허 2건을 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
키컴이 취득한 특허는 전자팩스와 그룹웨어를 연동해 팩스보안을 강화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을 통해 팩스로 문서를 수발신하기에 앞서 그룹웨어의 전자결재 승인단계를 거쳐 문서보안을 강화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키컴은 특허 취득을 계기로 그룹웨어, KMS, 보안컨설팅 업체들과 협력체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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