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화 솔루션 전문업체 키컴(대표 이윤규 www.kicom.co.kr)은 전자팩스 솔루션에 관한 특허 2건을 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
키컴이 취득한 특허는 전자팩스와 그룹웨어를 연동해 팩스보안을 강화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을 통해 팩스로 문서를 수발신하기에 앞서 그룹웨어의 전자결재 승인단계를 거쳐 문서보안을 강화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키컴은 특허 취득을 계기로 그룹웨어, KMS, 보안컨설팅 업체들과 협력체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