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TH산업협의회는 16일 반포 JW메리어트호텔에서 운영위원회를 갖고 서광주 KT 전무(50·네트워크부문장)를 회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서 회장은 기술고시 출신으로 80년 KT에 입사해 위성운용단장, 휴대인터넷사업본부장과 수도권 강남본부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FTTH산업협의회는 삼성전자, 대한전선, LS전선, LG전자 등 55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국내 FTTH 관련 업계의 정보교류 및 회원사간 유대강화를 위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8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