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TH산업협의회는 16일 반포 JW메리어트호텔에서 운영위원회를 갖고 서광주 KT 전무(50·네트워크부문장)를 회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서 회장은 기술고시 출신으로 80년 KT에 입사해 위성운용단장, 휴대인터넷사업본부장과 수도권 강남본부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FTTH산업협의회는 삼성전자, 대한전선, LS전선, LG전자 등 55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국내 FTTH 관련 업계의 정보교류 및 회원사간 유대강화를 위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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