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우리신용정보 신임사장에 박정규씨 발행일 : 2007-04-17 16:33 업데이트 : 2014-02-14 21:36 지면 : 2007-04-17 25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우리은행 자회사인 우리신용정보는 16일 주주총회를 열어 임기 만료된 김영석 사장 후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박정규 전 우리은행 부행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 신임 사장은 배재고와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우리은행에서 종로기업영업본부장 등을 거쳐 2004년부터 카드사업본부장 겸 부행장을 지냈다. 우리신용정보는 또 신임 상무이사로 정규장 전 우리은행 PB사업단장과 이철영 전 우리은행 서울시청영업본부장을 선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