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라인 전자결제 업체인 케이에스넷은 오필현 전 다산회계법인 대표(49)가 11일 신임 사장으로 취임한다고 밝혔다.
오필현 사장은 보성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삼일회계법인을 거쳐 대우증권 런던현지법인장, 국제영업 본부장, IB 담당임원 등을 역임했다.
오 사장은 “그 동안의 금융 및 회계 분야에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결제 서비스의 고급화와 수익의 극대화를 지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에스넷의 대표이사직은 올초 김택중 사장의 퇴임후 대표이사에 선임된 이종원 사장이 계속 맡게 된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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