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친숙한 아기공룡 둘리를 아랍판으로 본다면 느낌이 어떨까?
이 동영상(**852#22+NATE)은 아랍판 둘리, 스페인판 원피스, 노르웨이판 포켓몬스터, 중국판 카드 캡터 체리 등 우리에게 친숙한 애니메이션 주제가의 외국어 버전들을 모아 놓았다. 종전의 추억과는 또 다른 매력을 전해준다.
시청자들은 독특하고 새로운 경험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 시청자는 “노르웨이판 포켓몬스터는 너무 어색한데, 원피스랑 나루토는 무척 매력있네요”라며 비교를 하는가 하면, 또 다른 시청자는 “둘리가 아랍에도 진출한 것이 신기하다”며 둘리의 세계화(?)에 대한 놀라움도 감추지 않았다.
<판도라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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