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은 30일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김종신 전 서부발전 사장(63)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 사장은 서울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전력에 입사해 건설관리실장, 원자력발전처장, 고리원자력본부장, 한수원 발전본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원자력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김 사장은 2004년부터 서부발전 사장으로 재직했고 현재 한국프로젝트경영협회장, 한국압력기기공학회장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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