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엘컴텍이 한완수, 고호석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한성엘컴텍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신규사업 진출에 따른 업무의 효율적 통제를 위해 한완수 회장을 대표이사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완수 대표는 LED조명 등 신사업 및 신제품 개발을 총괄 지휘하고, 고호석 사장은 중국 동관, 톈진 등 해외법인 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한성엘컴텍은 현재 휴대폰 키패드, EL, BLU 등의 제품생산을 중국 법인으로 이전시키는 반면 발광다이오드(LED)를 이용한 가정용 조명 개발 사업을 강화하고 있는 중이다.
한성엘컴텍 관계자는 “중국 등 현지법인의 역할이 다양화 되고, 신사업 강화로 인해 회사운영 체제 변경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