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민간요법으로 알려진 벌침 놓는 장면이 동영상(**852#21+NATE)으로 올려져 화제다.
화면에는 절대 따라하지 말라는 경고문구와 함께 벌들이 가득한 상자가 보인다. 자! 과연 벌침은 어떻게 놓을까? 핀셋으로 벌을 집어 손등과 팔뚝에다가 벌침을 꽂기 시작한다. 그 순간, 벌들이 들어있는 벌통이 뒤집어져서 거실에 벌들이 윙∼윙∼ 벌들의 세상이 되기 시작한다. 터져 나오는 주인공의 ‘에라이∼’. 당황한 주인공이 내뱉는 한마디에 시청자들은 박장대소를 금치 못한다.
당황스러워하던 그는 탈출하는 꿀벌을 막기 위해 스프레이와 라이터를 이용하는 순발력을 보여주는데...
<판도라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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