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는 괴로워’의 김아중이 예당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드라마·영화·MC 등 다방면에 걸쳐 재능을 겸비하고 가창력까지 갖춘 만능 엔터테이너 김아중은 이로서 장진영·한재석·한지혜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예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앞으로 김아중을 체계적인 선진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배우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장진영·한재석 등을 잇달아 영입한 예당엔터테인먼트는 향후 드라마와 영화 제작 및 배급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한편 예당엔터테인먼트에 몸담고 있던 ‘지우히메’ 최지우는 ‘주몽’과 ‘황진이’를 제작한 올리브나인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최지우의 영입으로 ‘한류 시장’의 업그레이드에 큰 시너지를 발휘하게 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2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3〉한국 제조업, AI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가? (중)
-
3
[전상욱의 AX시대의 고객경험] 〈10〉 생성의 시대, 해석의 시대
-
4
[기고]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의 핵심, 다양성에 있다
-
5
BNI Korea, 2026 내셔널 콘퍼런스 성공적 완료
-
6
[부음] 장용수(주삿포로 총영사)씨 장모상
-
7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7〉 [AC협회장 주간록107]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AI 성장사다리 다시 세워야 한다
-
8
[인사]ICT폴리텍대학
-
9
[부음] 김성범(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씨 부친상
-
10
[부음] 김정호(전 한국경제신문 사장)씨 장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