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포럼(대표 윤정수)은 우리은행 및 경남은행에 키보드 보안 솔루션 ‘클라이언트키퍼 키프로(ClientKeeper Keypro)’를 구축했다고 5일 밝혔다.
키보드보안 솔루션은 키보드를 통해 입력되는 ID, 비밀번호 등 중요한 개인정보를 암호화해 키보드 입력시점부터 서버까지 전 구간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차단하는 제품이다. 소프트포럼의 클라이언트키퍼 시리즈는 기존 키보드 해킹방지 프로그램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하드웨어 레벨에서 애플리케이션 레벨까지의 전 영역에서 키보드 후킹을 방지한다. 또, 공개키 기반(PKI) 응용프로그램과 연계해 계좌비밀번호 등 주요 금융정보의 유출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윤정수 소프트포럼 사장은 “최근 피싱과 인터넷뱅킹 해킹 등 개인정보 유출 문제가 사회적 화두로 떠오르면서 키보드보안 솔루션은 전자상거래가 이뤄지는 모든 곳에서 필수품이 됐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6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7
[뉴스줌인] 공공 AX-SW시장 윈윈 이끄는 '한국판 GDS' 조직 필요
-
8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9
[6·3 지방선거]서울 자치구청장 민주 17곳·국힘 8곳…4년 만에 판세 정반대로
-
10
인티그리트 “휴머노이드 로봇과 피지컬AI 시대의 경쟁력, AI 런타임 플랫폼”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