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상시험 수탁 전문 정부출연연구기관인 안전성평가연구소(KIT·소장 한상섭)는 독성시험 제1연구부 김충용 부장과 신뢰성보증부(QAU) 신천철 팀장이 각각 일본독성전문가(DJST)와 일본 우수실험실운영기준(GLP)의 신뢰성보증전문가(GLP-QAP) 자격을 각각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DJST는 일본독성학회가 주관하는 전문 자격시험으로 독성학 전반에 대한 이해와 함께 독립적으로 독성학 연구, 시험 조사 등을 행할 수 있는 자에게 자격이 주어진다.
또 일본 GLP 신뢰성보증연구회(JSQA)가 주관하는 일본 GLP신뢰성보증전문가(GLP-QAP) 자격증은 국제 규정에 도달한 전문가에게 부여된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4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5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6
[사설] MWC26, 韓 세일즈파워 놀랍다
-
7
[人사이트] 김동경 티라로보틱스 대표 “국가 안보 지키는 '소버린 로봇', 中 공세 해법”
-
8
[기고] AI 시대, 출연연의 역할을 다시 묻다
-
9
[ET톡] AI 3강 도약 위한 마중물 'AI DC'
-
10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