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상시험 수탁 전문 정부출연연구기관인 안전성평가연구소(KIT·소장 한상섭)는 독성시험 제1연구부 김충용 부장과 신뢰성보증부(QAU) 신천철 팀장이 각각 일본독성전문가(DJST)와 일본 우수실험실운영기준(GLP)의 신뢰성보증전문가(GLP-QAP) 자격을 각각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DJST는 일본독성학회가 주관하는 전문 자격시험으로 독성학 전반에 대한 이해와 함께 독립적으로 독성학 연구, 시험 조사 등을 행할 수 있는 자에게 자격이 주어진다.
또 일본 GLP 신뢰성보증연구회(JSQA)가 주관하는 일본 GLP신뢰성보증전문가(GLP-QAP) 자격증은 국제 규정에 도달한 전문가에게 부여된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