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원식 전 정보통신부 미래정보전략본부장이 29일 제8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회장으로 취임했다.
김 신임 회장은 이 날 성남시 서현동 TTA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을 통해 “최근 정보통신 분야는 생명공학기술(BT), 나노기술(NT),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와 융합되기 때문에 새 환경에 대응할 필요가 있다”며 전략기획기능 강화, 국제 표준화 분야 강화, 고객 중심 서비스, 업무 체계화·효율화 등을 활동목표로 제시했다. 또 “TTA와 이해 관계인들이 모두 참여하는 일 하기 좋은 기관으로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