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릭스시스템스코리아(대표 우미영)는 서울의과학연구소(이사장 이경률)가 자사 핵심솔루션인 ‘시트릭스 프리젠테이션 서버 4.0’ 도입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의과학연구소는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지방 사업장 어디에서나 애플리케이션에 쉽게 접근, 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별도의 PC 교체나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없이도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보장받아 관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경률 이사장은 “꾸준한 경영 혁신을 통해 보안 강화와 업무 시스템의 효율화, 성능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왔다”며 "이번 시트릭스 프리젠테이션 서버 도입으로 회사의 주요 자산인 각종 문서와 연구 기록 등의 보안을 더욱 철저히 유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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