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식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은 2일 오후 남극 세종과학기지에서 근무하고 있는 최문영 월동대장에게 전화를 걸어 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남은 기간 조사활동을 무사히 마쳐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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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식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은 2일 오후 남극 세종과학기지에서 근무하고 있는 최문영 월동대장에게 전화를 걸어 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남은 기간 조사활동을 무사히 마쳐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