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파워콤(대표 이정식)은 20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1일 밝혔다.
LG파워콤은 정팔재 강원 지사장을 신규 임원으로 선임하고 영업담당에 임명했으며 LG의 이혁주 상무를 경영기획담당으로 전입 발령했다.
정팔재 상무는 강한 추진력과 리더십을 통해 현장중심의 업무시스템을 정착시켜 2년 연속 목표를 초과 달성하는 등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임원으로 선임됐다.
LG파워콤은 조직개편을 통해 전략지역인 서울 지역의 영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지사를 강북지사와 강남지사로 분리했으며, 지사의 영업 및 사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사업지원담당을 신설했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