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디어가 대표 이사 사장에 전용하 전 장미디어인터렉티브 부사장(43)을 5일 선임했다.
이 회사는 장미디어인터렉티브의 물적 분할을 통해 신설된 법인으로 ‘자기주도학습법’을 주요 이념으로 내세운 교육 프랜차이즈를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다.
전용하 신임 사장은 한양대학교 영문과와 교육대학원 영어교육학과(석사)를 졸업했으며 가산전자 경영기획팀장을 거쳐 아이마스 최고운영책임자(COO), 자네트시스템 부사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해 부사장(COO)으로 장미디어인터렉티브에 합류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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