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코리아(대표 윤영석)는 자사 온라인롤플레잉게임(MMORPG) ‘로한’을 일본 현지법인 YNK재팬(대표 박기원)을 통해 오는 11월1일부터 상용서비스한다고 18일 밝혔다.
과금방식은 한국과 마찬가지로 월정액제이며, 1개월에 1900엔을 받기로 했다. 결제방식은 웹머니 카드를 구매해 500엔·1000엔·2000엔·5000엔·1만엔 단위로 충전하는 형태이며, 원활한 게임 플레이를 돕기 위한 시스템·소모성·기간제·영구 프리미엄 서비스 상품 등을 순차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YNK재팬은 상용화를 맞아 오는 20일부터 6주간 유료 가입자를 대상으로 푸짐한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로한걸’ 등 캐릭터모델을 앞세워 거리홍보 등 마케팅도 벌일 계획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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