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태평양연안 합동회의 개막

 무역협회(회장 이희범)가 미국 태평양 연안 6개주 주정부관계자 및 기업인 200여명을 초청해 마련한 ‘한미태평양연안 6개주 합동회의’가 15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낸탈호텔에서 이틀간 일정으로 개막됐다. 개회식에 참석한 한명숙 총리가 크리스틴 그레고어 워싱턴 주지사와 악수를 나누고 있는 모습.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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