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 OFF] "웹 2.0은 진보에 대한 정의다"

 “웹2.0은 사회·문화의 진보에 대한 정의다”-최성규 한국RFID/USN협회 부회장, 웹2.0은 단순한 기술발전 차원이 아니라 사회와 문화 전반에 걸친 진보를 나타내는 정의로 받아들여야 한다며.

“IT 분야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학생이 돼야 한다.”-박수환 신방일렉트로닉스 사장, 정보통신 관련 칩 유통 사업을 잘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기술을 학생의 자세로 배워야만 가능하다며.

“버리는 게 어려웠다.”-이청강 큐리오 사장, 디지털 카메라를 중단하고 모바일 TV로 사업을 전환하는 과정에서 기존 사업을 정리하는 게 쉽지 않았다고.

“레이저 기술은 확실히 갑니다.”-성규동 이오테크닉스 사장, 일부 회의적 시각이 있지만 웨이퍼 절단 기술 등 반도체 공정에서 레이저 기술 사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며.

“‘갑’의 위치에 있을 때 총판이나 유통채널에 잘할 걸 그랬다는 생각이 든다.”-문성학 씨원시스템 사장, 유통업계에서는 벤더를 ‘갑’이라고 하고 총판을 ‘을’, 유통채널을 ‘병’이라고 하는데 벤더사에 근무하다가 채널파트너가 되고 보니 ‘을’과 ‘병’의 처지를 이해하게 됐다며.

“검은 고양이(통신)든 흰 고양이(방송)든 쥐(사업)만 잘 잡으면 되는 거 아닌가.”-박종훈 하나로텔레콤 전무, 통신·방송 융합 규정이 어떻게 됐든 대상을 잘 정해 사업을 잘하면 된다며.

“고용을 확대하고 수출을 많이 하는 게 주어진 사명이다.”-강주성 빌게이트 사장,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비록 규모가 다르고 처지가 다르지만 사회에 기여하는 방법은 다를 수 없다며.

“전력 대비 성능치를 측정하는 새로운 벤치마크테스트가 나와야 한다.”-패트릭 P 겔싱어 인텔 수석 부사장, 인텔개발자포럼(IDF) 기조연설에서 컴퓨팅 전력 소비량이 새로운 기술 화두로 부상하고 있으며 인텔 역시 새로운 벤치마크테스트 표준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면서.

“외교통상부는 전자여권(e 패스포트)이 ‘전자태그(RFID)’ 인지 RF 방식의 ‘IC카드’인지 제대로 구분 못한다.”-이기한 서울여대 교수, 외교부 전자여권사업추진단이 의욕만 앞세울 뿐 정확한 사업 개념을 머리에 그리지 않고 국가 사업을 무리하게 추진하고 있다며.

“맨 땅에 헤딩만 3년을 했다.”-권주현 예지정보기술 사장, 90년대 초반 처음으로 HP 서버 판매를 시작할 때는 시장이 형성되기 전이어서 영업하기가 매우 어려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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