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이 TV포털 서비스 ‘하나TV’의 콘텐츠를 객관적으로 심의하고, 건전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하나TV 콘텐츠 심의위원회’를 발족했다. 심의위원회는 소비자단체, 학계, 언론계 등 각계의 외부 전문가 5인과 홍순만 하나로텔레콤 부사장, 김영민 하나로미디어 사장 등 7인으로 구성됐다. 26일 심의위원회창립식에 참석한 박병무 하나로텔레콤 사장(왼쪽 4번째)과 심의위원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