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이 TV포털 서비스 ‘하나TV’의 콘텐츠를 객관적으로 심의하고, 건전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하나TV 콘텐츠 심의위원회’를 발족했다. 심의위원회는 소비자단체, 학계, 언론계 등 각계의 외부 전문가 5인과 홍순만 하나로텔레콤 부사장, 김영민 하나로미디어 사장 등 7인으로 구성됐다. 26일 심의위원회창립식에 참석한 박병무 하나로텔레콤 사장(왼쪽 4번째)과 심의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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