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대표 최용묵 http://www.hyundaielevator.co.kr)가 김포공항에 국내 최대규모 누드 엘리베이터를 설치했다.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운행되는 이 엘리베이터는 기존 제품의 2배 크기인 45인승(바닥면적 7.23㎡)이다.
석기룡 기술본부장(전무)은 “누드 엘리베이터는 투명강화유리를 재질로 써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대신 제작과 설치, 보수가 일반 제품에 비해 어렵다”며 “45인승 대형 제품을 100%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했다”고 말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