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드 솔루션 업체인 하이스마텍(대표 박흥식 http://www.hismartech.com)은 한 장의 스마트카드에 여러 개의 식별정보와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하고 이를 관리할 수 있는 카드 관리시스템과 기술을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기술이 적용되면 카드를 식별하는 데 필요한 여러 개의 ‘카드식별정보(CIN·MCD ID 등)’를 한장에 담을 수 있게 돼 카드 사용고객은 한장의 카드만 발급받아도 각 카드 발급사에서 제공하는 식별정보를 통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카드 발급사도 자사의 식별번호를 스마트카드관리시스템(SCMS)에서 인식, 고유의 서비스를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추가·삭제할 수 있다.
하이스마텍은 이 기술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수용할 수 있는 스마트카드 운용체계 ‘오픈플랫폼(OP)’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향후 SCMS를 보유한 금융·통신 업종을 중심으로 공급에 나설 계획이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