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호스팅 전문업체 가비아(대표 김홍국 http://www.gabia.com)는 임직원의 인맥을 활용한 우수 인재 조기 확보를 위해 연중 수시로 ‘임직원 인재 추천제도’를 실시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가비아는 이를 통해 개발부문의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기존에 소극적으로 적용했던 추천 입사 방식을 제도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가비아는 사내 임직원이 추천한 인재의 입사가 확정될 경우 추천자에게 최소 5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 포상할 예정이다.
가비아측은 “IT 기업의 핵심은 ‘인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인재 확보와 육성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임직원 인재 추천제도는 회사의 비전 및 조직문화를 잘 알고 있는 임직원의 추천을 통해 인재를 채용함으로써 채용 오류를 최소화하고 채용인재가 조직 생활에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좋은 방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임직원 인재 추천제도는 안철수연구소·하우리·컴투스·야후코리아 등도 실시하고 있으며 올 초 LG파워콤이 대대적인 추천제 도입으로 벤처업계의 인재 확보 조성에 주요한 통로가 되고 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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