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대표 김 인)는 강원도 홍천 삼생마을, 경기 가평 반딧불 마을, 전라북도 김제 외갓집 마을 등 11개 정보화 마을 어린이 55명을 9∼10일 1박 2일간 초청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 나들이에 나선 이들 어린이는 자매결연을 맺은 삼성SDS 임직원 20여명과 함께 ‘내 고장 알리기’ 장기자랑 시간을 가졌다. 또한 삼성어린이 박물관·코엑스 아쿠아리움을 견학하고 에버랜드도 방문하는 등 신나는 문화 체험을 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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