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혁신클러스터추진단(단장 이상천)은 지난 8일 한국산업단지공단 동남지역본부에서 수석코디네이터 1명과 5개 미니클러스터를 담당할 5명의 전담기술코디네이터를 새로 위촉했다.
수석코디네이터는 한양대 공대를 졸업하고 기아중공업 기술연구소장을 지낸 조덕연 시엔티 대표이사가 맡았으며 메카트로닉스 등 5개 미니클러스터 회원사를 상대로 기술애로 진단 및 해결방안 모색 등 현장 지원을 펼칠 전담코디네이터에는 이인제 기성테크 대표(공작기계), 노용식 원컨설팅 대표(금속소재), 김한구 AM테크 대표(금형), 최문일 경남대 교수(메카트로닉스), 윤두표 KIMM 선임연구원(운송장비)이 임명됐다.
이날 위촉식에서 이상천 창원혁신클러스터추진단장은 “기업의 기술 뿐 아니라 경영 전반에 걸쳐 기업지원 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힌 후 “기업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코디네이터의 역할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코디네이터의 역할에 힘을 실어주었다.
창원=임동식기자@전자신문, dsl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