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LG전자 노조, 수재민 돕기 발행일 : 2006-08-09 14:56 업데이트 : 2014-02-14 21:34 지면 : 2006-08-09 25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LG전자 노동조합(위원장 장석춘)은 임직원의 월급으로 모은 ‘우수리기금’ 1억원으로 가전제품을 구매해 수재민 돕기에 기탁했다. 장석춘 LG전자 노조위원장(왼쪽)이 한중광 전국재해구호협회 상임이사에게 기금증서를 전달한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