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아피는 2일 강희용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강 사장은 보안업체 트렌드마이크로의 한국 지사장을 비롯해 독일계 금융 및 유통 시스템 전문업체 윈코닉스돌프의 한국지사장을 역임했다.
특히 강 사장은 트렌드마이크로 지사장 재임 시절, 안티바이러스 제품을 국내 최초로 클라이언트와 서버가 합쳐진 시스템 보안 영역으로 확장하는 성과를 올렸다. 강 사장은 숭실대학교 정보과학대학원 석사,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 학위를 받았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2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3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4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5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6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7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8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9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10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