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회장 황건호)는 26일, 27일 이틀 동안 강원도 평창군 수해지역에서 수해복구 활동을 펼쳤다.
황건호 증협 회장과 30여명의 증협 임직원들은 지역주민들과 함께 토마토·오이 등을 재배하는 특용작물 영농단지 내 비닐하우스 철거 및 복구와 제방복구 작업에 힘을 쏟았다.
증협은 평창군에 1300만원 상당의 전기장판 330여점과 냉장고, 세탁기 등을 구호물품으로 전달했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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