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회장 황건호)는 26일, 27일 이틀 동안 강원도 평창군 수해지역에서 수해복구 활동을 펼쳤다.
황건호 증협 회장과 30여명의 증협 임직원들은 지역주민들과 함께 토마토·오이 등을 재배하는 특용작물 영농단지 내 비닐하우스 철거 및 복구와 제방복구 작업에 힘을 쏟았다.
증협은 평창군에 1300만원 상당의 전기장판 330여점과 냉장고, 세탁기 등을 구호물품으로 전달했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보안칼럼] AI 패러다임 변화, 보안 인식도 바뀌어야 한다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10
[사설] 기아, 日 모빌리티 진화 가속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