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y get to Bangkok at 2 o`clock in the morning.
방콕 공항에 내려서 이제 카오산 로드로 가려고 합니다. 공항 밖에 즐비한 택시를 잡아 탑니다. 이미 여행자라면 꼭 읽어야 하는 론리 플래닛을 읽고 왔기 때문에, 외국인이라고 바가지 쓸 일은 없겠죠!
“체크인 하고 싶은데요.” 라고 말할 때
“We want to check in.”
Luke: To Khaosan Road please! And please use a meter. We`ve read the Lonely Planet!
Taxi driver (laughing): You did? I hate Lonely Planet. It takes away my schemes.
Tony: (to Tom, 명산 and Luke) You guys should be very careful around here, because you can get ripped off easily.
(They get off at Khaosan road, and go to Little Joe`s B&B)
Tom: We want to check in. We booked three rooms under my name, Tom.
Luke: 카오산 로드로 가주세요. 미터기 켜 주세요. 우리 론리 플래닛을 읽었어요.
택시기사(웃으며): 읽었어요? 난 진짜 론리 플래닛 너무 싫더라! 그것 때문에 딴짓을 못한다니까!
Tony: 너희들 여기서 엄청 조심해야 해, 왜냐하면 여기 사람들이 바가지를 엄청 씌우거든!
(카오산 로드에 내려서 ‘리틀 조’란 숙소에 들어갑니다.)
Tom: 체크인 할건데요. 제 이름으로 방 세 개 예약됐죠. 제 이름은 Tom이에요.
체크인 할때 너무나 당당한 모습이었던 Tony에게도 아픈 과거가 있었다는군요!
명산: How much did you say you lost last time when you were here, Tony?
Tony: Ha ha, real funny, 명산!
명산: 자, 우리 전문가님 Tony, 저번에 여기 왔을 때 얼마 잃어버렸다고 했지?
Tony: 하! 웃긴다 정말, 명산!
Vocabulary
scheme 계획 rip off 바가지를 씌우다
expert 전문가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관망경] 방미통위 산하기관 설립 조건
-
2
[ESG칼럼]기후를 넘어 자연자본 공시가 온다
-
3
[사설] 엔비디아 GTC 소용돌이 잘 읽어야
-
4
[ET시론]AI 커머스 시대의 완성, 속도보다 '신뢰'에 달렸다
-
5
[ET톡] 삼성전자 주총이 남긴 숙제
-
6
[사설] 송전망 투자 좋지만, 활용전략이 더 중요
-
7
[조현래의 콘텐츠 脈] 〈5〉AI시대, 게임산업의 혁신과 규제를 생각해 본다
-
8
[ET톡] 과학기술 인재 정책의 빈칸
-
9
[미래포럼] AI시대, 코드는 범용이 됐다, 이제는 신뢰가 경쟁력이다
-
10
[기고] AI 시대, 데이터는 '노출' 아닌 '이해' 대상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