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볼테크놀로지스코리아(대표 김경석)는 12일 네트워크 업계 최초로 전자태그(RFID)와 무선랜(와이파이)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무선기술 ‘Wi-NG(Wireless Next Generation)’를 선보였다.
Wi-NG는 서로 다른 주파수 영역을 사용하는 무선랜·전자태그·메쉬 네트워크·와이맥스·GPRS·CDMA 등을 RF스위칭 단일 플랫폼을 통해 모두 수용, 처리할 수 있는 기술이다.
따라서 여러 네트워크를 구축할 필요 없이 RFID와 무선랜 환경을 RF 스위칭 도메인 하나로 통합, 관리함으로써 인프라 확장시 투자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심볼은 메시 네트워킹을 통해 서비스가 어려웠던 지역까지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도록 올 하반기 Wi-NG 기술이 적용한 ‘WS5100’ 무선 스위치를 출시할 계획이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3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4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5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6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7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8
KTV 원장에 이창태 전 SBS플러스 대표 임명
-
9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
10
LGU+, 이마트서 '알뜰폰플러스' 운영…오프라인 접점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