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김칠두 http://www.e-cluster.net)은 5일 서울 구로동 본사에서 3명의 상임이사와 5개 지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 성과계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산단공은 조직 혁신 분위기 확산과 책임경영체계 강화를 위해 사업부문별 임원은 물론이고 5개 지역본부장까지 그 대상을 확대해 이날 사업성과 계약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성과계약으로 상임이사진과 지역본부장들은 앞으로 △정해진 성과목표의 달성 여부에 따라 급여가 증감되며 △재임 기간 발생하는 성과와 비리 등 모든 직무상의 결과에 책임을 지는 등 인사상의 특전과 제재를 동시에 받게 된다. 지역본부장들은 경영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받게 되며 성과에 따라 200%까지 성과연봉을 차등지급 받게 된다.
김칠두 이사장은 “이번 성과계약으로 고객 접점인 지역본부와 현장 중심의 고객만족 서비스가 대폭 강화될 것”이라며 “혁신 선도기관으로의 변화를 위해 앞으로도 계속 경영혁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8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