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총장 홍승용)와 중앙전파관리소(소장 황철증)는 26일 인천 남구 용현동 인하대 제1회의실에서 위성전파기술 교류에 관한 ‘학관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위성전파기술에 관한 인적·물적 자원과 정보 등을 상호 교류하기 위한 것으로 협력대상 분야는 △공동 연구 및 인력 교류 △각종 학술정보의 상호 교류 △연구 및 실험에 필요한 시설·장비의 공동 활용 △전문인력 양성 및 교류 등이다.
협약에 따라 인하대는 중앙전파관리소의 직원에 대한 교육 및 연수 등을 시행하고 중앙전파관리소는 인하대 학생에 대한 현장실습을 지원한다. 특히 중앙전파관리소는 국내 유일의 최첨단 위성전파 감시시설인 13m 위성용 안테나 2기 등 위성추적장비를 관련학과 학생들에게 개방해 우주산업분야 이공계 전문인력 양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셀트리온,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신제품·원가개선 쌍끌이
-
2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3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4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셀트리온제약, 충북 2조원 투자해 글로벌 PFS 생산허브 구축
-
5
'글로벌 AI 시대, 협력의 새 패러다임 찾는다'…7~8日 세계한인과기인대회 개최
-
6
한국판 스타링크 띄운다…우주청 “2035년 저궤도 위성망 완성”
-
7
[포토] 퀀텀코리아 2026
-
8
과기정통부, 중장기 연구개발 투자전략 공개…“기술주도 성장 구현”
-
9
컨텍, KAIST 능동제어실증 위성사업 참여…글로벌 지상국 네트워크 활용
-
10
로봇 배우러 안산으로…259억원 교육센터 품고 산단 혁신 가속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