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맵앤소프트(대표 박현열 http://www.mandomap.co.kr)는 경남권 지리 정보 수집을 강화하기 위해 부산에 맵센터를 설립했다고 25일 밝혔다.
부산 맵센터는 3개의 실사팀이 경남 전역을 연간 6회 이상 다니며 도로 및 시설물 정보를 수집하는 역할을 한다.
회사 측은 “지방의 경우 실사업체를 통한 용역이나 본사 직원들의 출장 등으로 정보를 수집하다보니 수도권보다 정확도가 떨어지고 지도에 오차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었다”며 “이번 센터 설립으로 현재성이 2배 이상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만도맵앤소프트는 부산 센터에서 수집한 경남권 지리 정보를 2개월마다 진행하는 전자지도 업데이트에 반영할 계획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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