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행장 강정원)은 SK텔레콤에 서비스중인 ‘모바일 여행보험’을 모든 이동통신사에 확대 적용한다고 23일 밝혔다.
KB모바일 여행보험은 휴대폰으로 국내외 여행보험 가입시 필요한 청약·보험료 이체 등 모든 절차를 즉시 처리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KB국민은행 영업점에서 모바일 칩을 발급받아 휴대폰에 장착한 뒤 뱅킹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면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대상 휴대폰은 SK텔레콤·KTF·LG텔레콤 이동통신 3사의 위피(WIPI) 기종이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