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복지재단이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한국특수교육총연합회를 통해 전국 13개 시각장애특수학교에 PC 54대와 독서확대기 41대 등 총 1억5000만원 상당의 시각장애인 교육용 기자재를 기증했다. 오종희 LG공익재단 부사장(오른쪽)과 장병호 한국특수교육총연합회 회장이 기증 증서를 들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