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문화재단이 다양한 홍보문화사업을 통해 원자력에 대한 이해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3회 ‘한국원자력기술상’ 대상(국무총리상)을 받았다. 또 삼성물산 원전사업팀·김은희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조성은 무진기연 대표가 금상(과학기술부총리상)을, 황민영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 제2발전소장·임우섭 효성에바라 상무·권용복 한전원자력연료 연료서비스실장이 은상(한국원자력산업회의 회장상)을 수상했다.
한국원자력산업회의(회장 한준호)는 19일 서울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제21회 한국원자력 연차대회’를 열고 한국원자력기술상을 시상했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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