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캡틴 김대출
사라진 보물의 행방을 찾고 있던 전설적인 희대의 도굴꾼 대출은 보물에 관한 주요 단서를 쥐고 있는 수상한 아이들을 만나게 된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이들을 상대로 도굴꾼 대출의 기이한 수사가 벌어지는 가운데 대출은 진짜 보물을 찾게 된다.
2003년 상반기 영화진흥위원회 시나리오 공모전 입상작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원더풀 데이즈’의 각본을 썼던 송창수 감독이 처음으로 메가폰을 잡았다. 연기파 배우 정재영과 두 아역배우, 장서희 그리고 똥개 누렁이까지 출연 배우 모두가 혼신의 연기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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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뉴욕 경찰 잭 모슬리(브루스 윌리스)에게 간단한 호송 임무가 주어진다. 바로 법정에서 증언하기로 되어 있는 범죄자 에디 벙커를 경찰서에서 16블록 떨어져 있는 재판장까지 호송하는 일. 잭은 15분이면 충분히 끝날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길은 잭과 에디의 생사를 넘나드는 여정의 시작이었다.
브루스 윌리스는 알코올에 중독된 형사 역을 실감나게 연기해 ‘다이하드’ 시리즈 이후 최고의 액션 연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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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월 스트리트에 위치한 한 은행이 무장 강도에 의해 점령 당한다. 범인과 인질이 누구인지, 몇 명인지조차 드러나지 않는 혼란한 상황 속에 유능한 협상가 키스 프레이저 (덴젤 워싱턴)가 투입된다. 그러나 은행을 점령한 달튼 러셀(클라이브 오웬)은 인질들에게 똑같은 옷과 마스크를 씌워 범인과 인질의 구분을 없애며 혼란을 가중시킨다.
덴젤 워싱턴, 조디 포스터, 클라이브 오웬 등 화려한 캐스팅에 걸맞은 배우들의 연기와 스파이크 리 감독의 흠잡을 데 없는 연출력에 감탄할 것이다. 흥행과 작품성을 겸비한 스릴러물로 미국 개봉 당시 주말 사흘간 2895만달러의 수입을 벌어들이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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