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곤 문화관광부장관은 12일 오시마 쇼타로 주한일본대사의 예방을 받고 한일 두 나라 간 문화관광분야 교류협력 등 상호 관심분야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 장관은 지난해 양국 정부가 공동으로 추진한 ‘한일 우정의 해’ ‘한일 공동방문의 해’ 등의 사업이 국민 간 상호 이해와 우호친선 도모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하고 양국 교류와 협력을 증진시켜 나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