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의 스피드는 대화에서 나온다.”-최중재 부방테크론 사장, 사내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고 실무자들의 책임 권한을 강화해야 조직이 기민하게 움직일 수 있다며.
“‘에너지 저소비형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 10일 에너지 다소비 제조업체 초청 CEO 간담회에서 고유가 시대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기업이 합심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회장직은 중매쟁이와 비슷하다.”-박덕희 한국IT여성기업인협회장, 올해 초 회장 취임 후 회원사끼리 연결해주는 역할을 가장 많이 했다며.
“게임 개발 프로젝트에 역대 최강 드림팀이 뜬 것이다.”-이상윤 판타그램 사장, 블루사이드와 공동 개발중인 차기작 ‘킹덤 언더 파이어:서클 오브 둠’의 PC온라인 버전 개발에 유력 온라인게임 개발사 드래곤플라이가 참여하게 된 의미를 설명하며.
“할리우드식 영화의 부가사업 확장이 먼 미래의 일일지라도 영화계 전체의 발전을 위해서는 한번쯤 시도해볼 만한 일이다.”-정진완 이글픽처스 대표, 관객 1200만명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 사상 최고의 흥행작이 된 영화 ‘왕의 남자’가 본격적인 라이선싱 사업에 도전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며.
“확률이 3%에서 30%로 높아졌다.”-정길석 MRD 사장, 2004년 창업 당시만 해도 성공 확률을 3% 정도로 생각했는데 최근 중국과 대만에 잇달아 힌지를 수출하게 되면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다며.
“판단은 소비자가 한다.”-김대성 홈파워 사장, 제품 판매에 30대 주부들의 입소문이 무서운 힘을 발휘한다며.
“기업 혁신에 투자되는 전산비용은 20%에 불과하다.”-닉 에버레드 오라클 테크놀로지 수석부사장, 기업이 유지보수에 너무 많은 비용을 투자하느라 정작 기업혁신 인프라에는 많이 투자하지 못하고 있다고.
“시장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무선 인터넷에서도 새로운 강자로 부각할 전망이다.” -성종화 메리츠증권 애널리스트, NHN의 1분기 ‘깜짝 실적’이 기대되며 40만원대 목표주가가 잇따라 나오고 있는 배경을 설명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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