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이 팀장급 인사에서 성별과 연공 서열을 파괴한 인사를 단행해 화제다.
특허청은 여성 박사 특채자 가운데 서기관으로 승진한 지 1년밖에 되지 않은 안미정 심판관을 환경화학심사팀장에 발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안 팀장은 미국 일리노이주립대와 시카고 러시 의과대에서 석·박사를 취득하고 지난 1997년 산업자원부 박사 특채로 공직에 입문해 1999년부터 특허청에서 생명공학분야의 심사·심판 업무 및 국제협력 업무에서 탁월한 업무 능력을 인정받아왔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